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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의 '혁신경영'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삼성을 '초일류'로 만든 '기업가'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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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3남’으로 태어난 이건희 회장은 1987년 부친 별세 이후 삼성그룹 2대 회장을 맡아 그룹 경영 전반을 총괄했다. 당시부터 이 회장은 ‘초일류’를 지향하면서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1993년에는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꾸라”는 식으로 혁신을 강조한 ‘신경영 선언’, 2003년에는 ‘천재경영론’,  2010년에는 ‘위기론’, 취임 25주년인 2012년에는 ‘창조 경영’에 이르기까지 한국 경제사에 변곡점이 될 만한 혁신을 주도해 왔다. 


그 결과 삼성전자는 1992년 세계 최초 64M D램 개발을 시작으로 삼성은 반도체, 스마트폰, TV 등의 분야에서 글로벌 1위에 올랐다. 삼성은 국내 제일을 넘어 세계 속에서 글로벌 기업들을 압도하는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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