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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안성기 건강이상설 왜?

22일 개봉하는 주연작 <종이꽃> 홍보 나서지 않는 이유는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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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가 건강 문제로 수 일째 병원에 입원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인 안성기 주연 영화 <종이꽃> 측은 20일 "안성기 배우가 현재 입원 중인 것은 맞다"며 "당초 건강이 좋지 않다고 하셔서 (홍보) 인터뷰나 행사 등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한 언론은 안성기가 열흘 이상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안성기 주연 <종이꽃>은 22일 개봉 예정으로, 영화 개봉 전 주연배우 언론 인터뷰가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안성기는 인터뷰를 하지 않고 있다. 

<종이꽃>은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아들과 살아가는 장의사 성길(안성기)이 옆집으로 이사 온 모녀를 만나 잊고 있던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는 이야기다. 이 영화로 안성기는 지난 4월 열린 제53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안성기는 오는 22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에도 불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이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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