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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스터트롯:더 무비' 22일 개봉

미스터트롯 톱6 참석한 온라인 제작보고회에 4만3000여명 접속해 응원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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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트로트가수 장민호(왼쪽부터), 영탁, 정동원, 이찬원, 임영웅, 김희재. 사진=영화사 그램 제공

TV조선 경연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톱(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가 22일 개봉한다.  이들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성 영화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 배급사인 영화사 그램은 19일 온라인 제작보고회를 열고 영화를 소개했다. MC 박경림이 진행하고 영화의 주연 6명(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이 참석한 이날 온라인 제작보고회에는 4만3000여명이 접속했다.  

영화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공연 뒷모습 등 방송에서 다 보여주지 못했던 톱6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22일부터 롯데시네마에서 단독개봉한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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