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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로드웨이도 내년 5월까지 폐쇄 연장

코로나19로 지난 3월부터 공연 중단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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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미국 뉴욕의 브로드웨이 극장가도 폐쇄조치를 내년 5월까지로 연장했다.

브로드웨이 극장주·제작자 등이 속한 ‘브로드웨이 리그’(BL)는 9일(현지 시간) 성명을 통해 티켓 판매와 공연을 내년 5월 30일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샬럿 마틴 BL 회장은 “약 9만7000명의 노동자가 브로드웨이에 생계를 의지하고 있다. 도시에는 연간 148억 달러의 경제적 영향을 미친다”면서 “여건이 되는대로 즉시 개장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커튼을 다시 여는 대로 업계를 지키기 위해 여러 파트너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내년 5월 30일 이전에 열리는 공연을 예약했다면 구매처에 교환이나 환불을 문의해야 한다.  브로드웨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3월 12일 공연을 중단한 뒤 폐쇄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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