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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택견회, 청년 택견선수와 지도부 간담회 개최

10월 10일 개최 ”청년이 묻고, 이일재가 답하다“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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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택견회(회장 이일재)가 청년 택견 선수와 지도부와의 간담회를 연다. 10월 10()에 한양여대 청소년 수련원 & 리조트에서 열리는 이일재 회장 주재 청년이 묻고, 이일재가 답하다간담회다.]
 
 이일재 회장은 지난 8월 개최된 2020년 전국 택견 전수관장 및 지도자 대회에서 택견을 포함한 대한민국 스포츠의 청년 선수와 지도자들이 더 이상 정책의 수혜자로 머물지 않고, 정책의 결정자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보장하는 청년기본법이 정부와 지자체뿐 아니라 스포츠 종목단체에도 적용되어야 한단 얘기다.
 
 이번 간담회엔 사전 참가 신청을 한 33명의 청년 택견선수, 지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한다고 대한택견회는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가진 문제와 고충을 듣고, 대한택견회가 추진 중인 청년 정책에 관하여 토론할 예정이다.

입력 : 20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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