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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호날두 잇는 축구스타 네이마르. 코로나 19 확진

파리 생제르멩(PSG) 선수 3명 확진 판정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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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축구스타 네이마르(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출신 네이마르는 메시와 호날두를 잇는 차세대 '축구 황제'로 불린다.  프랑스 프로축구 정규리그(리그앙)의 간판스타다. 2017년 역대 최고 이적료(2900억원) 기록을 세우고 바르셀로나에서 PSG로 이적했다. PSG는 2019-2020시즌 리그앙과 프랑스축구협회컵, 리그컵에서 정상에 올라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PSG는 지난달 포르투갈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챔스) 결승에 올랐다. 메시와 호날두가 소속팀 탈락으로 참가하지 못한 챔스에서 네이마르가 정상을 차지할 것인지 관심이 쏠렸지만. PSG는 독일(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에 패했다.
 
네이마르는 PSG 선수인 네이마르, 앙헬 디 마리아,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함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PSG는 선수와 직원들 전원이 계속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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