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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유니버설발레단도 공연 취소

코로나19로 10월 말까지 공연 중단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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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니버설발레단 홈페이지
유니버설발레단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10월 말까지 공연을 열지 않기로 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격상됐다”면서 “유니버설발레단은 관객 여러분과 출연진의 건강과 안전 및 코로나19 조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오는 10월까지 잠시 휴식기를 갖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발레단은 다음 달 18~19일, 26일 각각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해설이 있는 발레여행>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또 10월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 <백조의 호수>를 앞두고 있었다. 이들 공연은 잠정 취소되거나 내년으로 연기됐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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