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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파괴대책 및 헌법수호세미나' 개최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

7월15일 서울지방변호사회....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 방탄과 법치파괴' 비판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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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이재원.한변)은 7월 15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 (5층 정의실)에서 ‘사법파괴대책 및 헌법수호세미나 -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 방탄과 법치파괴’를 연다.

이 세미나에서는 권성 전 헌법재판관이 ‘헌법수호를 위한 촉구’라는 제목의 기조발제를,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민주당의 이재명 방탄과 법치 파괴’, 한석훈 연세대 겸임교수(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가 ‘공정하고 효율적인 수사시스템을 위한 제언’, 문성우 변호사(전 대검 차장검사, 법무부 차관)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양은경 조선일보 기자(변호사)가 ‘민주당의 탄핵 남용의 역사와 대응 방법’, 이용우 전 대법관이 ‘법관들에게 고함’이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훈 대한변협 회장, 문효남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회장도 참석, 축사를 할 예정이다.

2013년 창립된 한변은 북한인권법 제정 등 북한인권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7월 현재 267회에 걸친 북한인권을 위한 화요집회를 열었다. 문재인 정권 시절에는 이른바 검찰개혁의 허구성과 조국사태, 반시장적 경제정책, 한미동맹 훼손, 친북적 정책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해 왔다.






 






입력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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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어제 오늘 내일’

ironheel@chosun.com 어려서부터 독서를 좋아했습니다. 2000년부터 〈월간조선〉기자로 일하면서 주로 한국현대사나 우리 사회의 이념갈등에 대한 기사를 많이 써 왔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이 이룩한 성취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내용을 어떻게 채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한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2012년 조국과 자유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45권의 책을 소개하는 〈책으로 세상읽기〉를 펴냈습니다. 공저한 책으로 〈억지와 위선〉 〈이승만깨기; 이승만에 씌워진 7가지 누명〉 〈시간을 달리는 남자〉lt;박정희 바로보기gt;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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