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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첫 승전 알린 거제 옥포서 거제옥포대첩축제 열린다

오는 6월 14~16일, 옥포수변공원 일원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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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거제시

이순신 장군이 처음으로 승전을 알린 경남 거제시 옥포에서 ‘제62회 거제옥포대첩축제’가 열린다. 행사는 6월 14일 오후 7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3일 동안 옥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년 축제의 주제는 ‘진격(進擊)’이다.


거제옥포대첩축제는 축제를 넘어 지역 특성화 전략을 기반으로 옥포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독창성과 예술성, 대중성을 갖춘 호국문화예술 행사로 기획된다.


올해는 지난 1월 공모한 ‘거제옥포대첩축제’에 대한 시민의견을 기초자료로 활용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축제 세부 일정 확인과 참여 신청은 거제시청(www.geoje.go.kr), 거제시문화예술재단홈페이지(www.geojeart.or.kr)에서 할 수 있다. 일정 및 신청 방법 등은 거제시 문화예술과(055-639-3393), 거제시문화예술재단(055-680-1030~2)으로 문의하면 된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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