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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하다, 양치기다 이준석 향한 정치권의 비난

"태산명동서일필이 돼 가는 느낌"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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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DB.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지낸 최병천 신성장경제연구소 소장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준석은 ‘늑대 소년’이 돼가고 있다. ‘늑대가 온다’고 거짓말했던 양치기와 비슷하다”고 했다. 


"지난 2주간 거짓 ‘이준석 신당론’이 이준석 세 부풀리기의 시즌 1이었다면, 시즌 2는 거짓으로 한동훈 비대위원장설을 띄워 자신의 신당론을 덮으려는 것"이란 분석이다. 


결국 '이준석 신당'는 생겨날 수 없다는 것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16일 '이준석 신당론'에 대해  “태산명동서일필이 돼 가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태산을 울리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움직이는데 나타난 것은 고작 쥐 한 마리라는 뜻으로 요란하게 일을 벌였으나 별로 신통한 결과를 얻지 못한 것을 일컫는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두번 공포탄은 위협을 느끼지만 계속되는 아무말 대잔치는 전혀 감흥이 없다"며 "영악한 분이니 잘 헤쳐 나가리라 믿는다만 우리 당과 정체성이 맞지 않는 주사파 출신, 친북 인사들은 데려가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에 나가면 두 번째 가출"이라고 덧붙였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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