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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공천 앞두고 3명 경선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김진선 서울 강서병 당협위원장, 김용성 전 서울시의원 후보등록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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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에서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공천을 위한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10월 11일 치러지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3명이 등록했다.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김진선 서울 강서병 당협위원장, 김용성 전 서울시의원이 후보자로 등록하면서 공천을 위한 경선이 치러지게 됐다. 

 

10일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3명이 등록을 마쳤다. 

 

앞서 김태우 전 구청장은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아 구청장직을 상실했지만, 지난 8.15 특별사면으로 다시 출마할 수 있게 됐다. 

김진선 위원장은 김 전 구청장이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공천을 받을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지만, 당이 경선 방침을 분명히 함에 따라 후보등록을 했다. 

 

공관위는 오는 11일 2차 회의를 열고 최종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방식과 세부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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