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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숲속에서 여름휴가를

6월 8일부터 전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추첨 접수 시작

김성동  월간조선 기자 ksdh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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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덕유산 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전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오는 68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15824)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 신청을 받는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15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15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시설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는 경우 해당 당첨은 취소된다. 또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에 한해서는 6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1, 최대 23일에 한해 객실 또는 야영시설을 신청할 수 있다. ,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24일의 경우 12일만 신청 가능하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답답했던 마스크를 벗고 숲속에서 시원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성수기 휴양림 이용 기회를 국민께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성수기 추첨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입력 :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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