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2일 창원특례시 진해구 일대 어르신들에게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임직원들이 '와우 동행꾸러미'를 전달했다. 사진=쿠팡 제공
쿠팡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11일 창원특례시 진해구 일대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80가구에 생필품이 담긴 ‘와우 동행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CFS 정책실 정한모 전무와 창원 1·2·3·4센터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두유, 라면, 김, 양념세트 등을 준비해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동행꾸러미 전달 후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종근 진해구청장은 “가정의 달에 홀몸어르신을 위한 쿠팡의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는 데 큰 위로와 보탬이 될 것”이라고 했다.
정한모 CFS 정책실 전무는 “가정의 달에 창원센터 직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한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산업은 CFS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쿠팡 풀필먼트센터가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홀몸어르신 지원을 꾸준히 확대 중이다.
희망농구 자선경기 참여한 동아오츠카
2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28회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대회.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가 ‘제28회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에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해당 경기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진행했으며 올해로 28회를 맞았다.
심장병 어린이, 다문화가정, 농구 꿈나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프로농구 선수와 농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뉘어 열전을 펼쳤다. 경기를 통해 모인 수익금 지원 대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희망농구올스타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

보틀벙커 잠실점에 위치한 '보틀벙커 비스트로' 매장 전경. 사진=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가 내달 4일 ‘에드워드 리X기원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기원’ 대표 위스키 3종 시음과 함께 총 4코스의 디너 페어링이 제공된다. 페어링 메뉴 중 1종은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직접 구성한 스페셜 디쉬로, 셰프가 클래스 현장에서 직접 요리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체험형 클래스는 보틀벙커가 인식하는 사회적 트렌드 변화에 따른 것이다. 보틀벙커는 최근 소비 트렌드가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다양한 체험형 주류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박혜진 보틀벙커 팀장은 “최근 상품 구매를 넘어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주류 콘텐츠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틀벙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주류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주류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국민 5명 중 1명이 마신 오리온의 이 음료는?

오리온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 제품 이미지. 사진=오리온 제공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이 국내 초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시장을 선도하며 누적 판매량 1,000만 병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은 2024년 7월 출시 이후 약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병을 넘어섰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이 마신 셈으로, 최근 건강한 식습관과 체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 1~4월 판매량 또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국내 최초 40g 단백질 시대를 연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가 초고함량 단백질 시장의 대표제품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며,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맛과 영양, 편의성을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고 밝혔다.
글=고기정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