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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om Exclusive

[단독 인터뷰]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아들 김규대씨

“기본 사실조차 파악 않고 마녀사냥...블록체인 종사자는 모두 죄인인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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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겐 떳떳한 아들, 자식들에겐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나서…당당하지 않았으면 언론 인터뷰할 수 있겠는가”>

◉“제 커리어를 볼 때 스타트업 팀장급 입사는 일반적인 케이스”
◉언오픈드, 책임감을 가지고 다바 프로젝트 적극 지원…이 과정에서 언오픈드 COO였던 김씨가 자연스럽게 프로젝트 리드
◉“제 능력으로 성공해서 김규대로 인정받고 싶지, 아버지 잘 만나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아”
◉다바 프로젝트 발행한 NFT 보유중…러그풀이었다면 큰 손해 보면서까지 가지고 있겠나
◉“(억대 보유설) 크래프톤 주식…우리사주로 구입했다가 작년 1~2월 절반 가격에 전부 매각”
◉크래프톤 NFT 주식에 투자?…“크래프톤이 NFT에 투자한 시점은 제 퇴사 이후”
서울 모처에서 만난 김규대씨. 사진=월간조선.

소위 김남국 ‘거액 코인 투자 의혹’으로 위기에 빠진 더불어민주당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의 아들 김규대씨(34)가 ‘먹튀 사기’ 의혹을 받는 ‘다바 프로젝트’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다. 

 

김씨는 언오픈드란 회사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다바는 이 회사의 인큐베이팅(신생 기업 혹은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 프로젝트가 만든 아바타 대체불가능토큰(NFT)다.

 

또 민주당은 김씨가 지난 연말부터 4개월 사이 법인 2개를 새로 세웠다는 언론 보도를 내세우며 “김기현 대표 아들은 전문 코인 설계자”라고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김규대씨는 “(자신을 전문 코인 설계자라고 비판한)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김씨는 《월간조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소상히 설명했다. 김씨는 “주변 사람들 다수가 공식 인터뷰에 나서는 것을 말렸지만, 가만히 있으면 첫째 아이와 곧 태어날 둘째 아이에게 상처를 줄 것 같았다”며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오신 아버지가 저 때문에 공격당하는 상황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다”고 했다. 


“배틀그라운드 개발한 크래프톤에서 투자 업무 담당” 


-어떻게 블록체인 사업에 관심을 갖게 된 겁니까?

“저의 첫 직장은 베인앤드컴퍼니(세계 3대 컨설팅 업체)였습니다. 이후 엔픽셀을 거쳐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크래프톤에서 근무했습니다. 크래프톤에서는 투자 업무를 맡았죠. 그런데 개발자가 아니다 보니 회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긴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느 기업이든 매출을 낼 수 있는 부서가 힘이 세잖아요. 게임 회사의 경우 게임을 만드는 부서가 가장 힘이 세지요. 

 

크래프톤에서 나와 다른 일을 해보고 싶었는데 당시는 가상자산, 블록체인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붐을 이루던 시기였죠. 이 산업의 성장 패턴을 지켜보니 ‘가상 자산 시장과 블록체인 시장이 유망 산업이 될 수 있겠다’라고 느꼈습니다. 각종 자본도 이 산업에 엄청나게 밀려 들어오고 있었고요. 월스트리트(Wall Street)의 전통 금융 기관들도 이 산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물론 새로운 산업에 도전했을 때 실패할 가능성도 분명 있겠지만, 저는 성공 가능성을 더 눈여겨봤습니다. 이 분야에서 3년이든 4년이든 5년이든 자리를 잡고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이 산업이 더 커졌을 때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분명 있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리스크를 안고 언오픈드에 입사한 것이죠.”


-처음부터 COO로 입사한 겁니까?

“아닙니다. 언오픈드는 2021년 7월에 설립됐습니다. 저는 2021년 11월에 팀장급으로 입사했지요. 신생기업이라 당시 직원이 약 30여명 정도였습니다.”


-아버지의 후광으로 팀장 입사를 한 것 아닙니까?

“단언컨대 절대 아버지의 후광으로 팀장 입사를 한 것이 아닙니다. 제 커리어(존스홉킨스 대학 국제관계학 졸업, 베인앤드컴퍼니, 엔픽셀, 크래프톤 근무 등)를 볼 때 스타트업 팀장급 입사는 일반적인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입사했을 때 언오픈드는 아직 체계가 잡히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제 업무용 노트북도 대표님이 직접 주문해주셔야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렇지만 입사 후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들에 앞장섰지요. 제 스스로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조직에서 살아남는 나름의 방법이었습니다.”


-학창시절 공부를 열심히 한 모양입니다. 

“솔직히 제 스스로 엄청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매 순간 열심히,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을 뿐입니다. 미국에서 처음엔 조지 워싱턴 대학교 국제관계학과에 입학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만족하면 안 되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1~2학년 내내 편입을 준비했죠. 사실 미국에 처음 갔을 땐 가게에서 샌드위치 주문도 잘 못했습니다. 매 수업 맨 앞줄에 앉아서 녹음기로 수업 내용을 녹음했습니다. 그리고 기숙사에 돌아가서 다시 들으며 노트에 정리했죠. 금요일 저녁이면 파티에 가는 친구들을 뒤로 한 채 도서관에 갔습니다. 노력하니 성적이 차차 오르더군요. 1학년 1학기 때 3.0이었던 성적이 2학년 2학기가 되니 4.0 만점이 됐습니다. 가고 싶었던 학교에 편입 지원을 했습니다. 합격한 학교 중 하나가 바로 존스홉킨스였습니다.”


-언제 언오픈드 COO로 승진한 겁니까?

“2022년 8월입니다.”


“언오픈드는 현재 5개의 프로젝트를 인큐베이팅”


-다바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논란이 거셉니다.

“다바 프로젝트는 2021년도 7월 언오픈드의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로 처음 시작했습니다. 2021년도 11월에 첫 판매를 했지요. 그런데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1년 정도 지난 2022년 11월 다바 프로젝트는 누적 적자로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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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 프로젝트 측이 블로그 플랫폼 미디엄(Medium)에 올린 'DAVA의 지난 2년,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중 일부

 

-언론 보도를 보니 다바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컴포저블 스튜디오의 대표이사기도 하더군요. 

“다바 프로젝트가 누적 적자가 난 상황에서 컴포저블 스튜디오가 분사를 앞두고 있었죠. 누가 봐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다바 프로젝트를 인큐베이팅해온 언오픈드의 입장에서는 프로젝트가 더 잘 되도록 하겠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던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언오픈드 COO를 맡고 있는 제가 자연스레 다바 프로젝트를 리드하게 되었습니다. 구조조정을 거치면서 컴포저블 스튜디오는 핵심 개발자 5명만으로 구성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프로젝트는 사업개발, 제품기획, 네트워킹과 같은 부분에 있어서 역량이 제한된 부분이 있었지요. 제가 언오픈드 COO 역할을 수행하면서 다양한 영역을 경험했기에 이렇게 결정된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다바 프로젝트 팀원들도 동의했고요. 이런 과정을 거쳐 2023년 1월 다바 프로젝트의 법인인 컴포저블 스튜디오의 등기상 대표이사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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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오픈드와 다바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컴포저블 스튜디오는 어떤 관계입니까?

“언오픈드는 현재 5개의 프로젝트를 인큐베이팅하고 있고, 모든 프로젝트는 현재 독립된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컴포저블 스튜디오는 이 프로젝트 중의 하나고, 2023년 1월에 분사를 했습니다. 컴포저블 스튜디오의 최대주주는 언오픈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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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재지를 공유오피스로 둔다고 '유령 법인'?”


-민주당 측에서는 ‘유령 법인’을 운운하던데.

“일각에선 다바 프로젝트가 처음부터 러그풀(rug pull·가상자산 개발자의 투자 회수 사기 행위)을 목적으로 시작된 사업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러그풀이 성립하려면 다바를  판매한 매출을 프로젝트 팀이 투자금을 받아 부정한 용도로 사용했거나 매출을 들고 잠적했거나 혹은 사업 전개를 하지 않았어야 합니다. 다바 프로젝트는 이 매출을 부정하게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외부 회계법인을 통해 판매로 확보했던 자금의 이용내역을 모두 확인받았습니다. 2022년 11월 디스코드(게임에 특화된 온라인 메신저) 커뮤니티에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이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언론에서 보도하는 구체적인 투자 금액 모두 다바 프로젝트가 공개한 이 회계 자료를 기반으로 나온 겁니다. 회사가 자료를 공개했듯이 사업 진행도 정상적으로 했고요.


그리고 ‘유령 법인’ 운운하는 건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입니다. 다바 프로젝트를 언오픈드가 인큐베이팅했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법인소재지를 공유오피스로 둔다고 해서 이것이 유령 법인이라는 주장과 “언제든 꼬리 자르기를 하려고 한다”는 식의 주장은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를 사실 관계 확인 없이 그대로 읊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민주당 홍성국 원내대변인과 관련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저의 인생이 걸린 만큼 법적인 수단을 포함해 강력히 대응할 것입니다.”

 

언오픈드도 러그풀 등의 오해에 대해 해명 자료를 공개하고 공식적으로 대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2월 디스코드 커뮤니티에 “불장 다시 왔을 때 다바로 인생 엑싯(exit·탈출)해야죠”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문제 삼아 다바 프로젝트의 사기성을 의심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당시 그 말을 했던 채팅의 앞뒤 맥락을 살펴보면, 투자자 모두 비슷한 이야기를 합니다. 모두 다바 프로젝트가 잘 됐으면 하는 응원의 발언이었습니다. 물론 말 자체가 격조 있다고 볼 수는 없었지만, 모두들 ‘다시 잘 해보자’라는 분위기였습니다. 무엇보다 당시는 제가 다바 프로젝트를 리드하던 때가 아니기에 저에겐 다바 프로젝트에 관해 의사결정 권한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그런 말을 했다고 해서 사람들이 다바를 사지도 않았죠. 그저 하나의 커뮤니티에 녹아드는 과정에서 나온 말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 능력으로 성공해서 인정받고 싶어”


-일부 투자자들이 환불을 요구하고 있는데 가능한가요?

“일부 구매자들이 다바 프로젝트가 사업 이행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환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다바 프로젝트는 NFT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상품을 판매하였고, 그 디지털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핵심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다만, 2022년 11월에 사업이 누적 적자로 돌아서면서 구조조정을 하게 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던 것이고요. 더군다나 판매했던 디지털 상품을 다른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현재에도 계속 개발하고 있고, 테스트를 거쳐 제품화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환불을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몇 가지 의혹이 제기된 뒤 링크드인 계정을 삭제했습니다. 트위터 계정도 마찬가지고요. 

“이 일이 보도가 되면서 제 사진들이 인터넷 여기저기 캡처돼 떠돌아다녔습니다. 그냥 둘까 생각도 했는데 무엇보다 팀원들에게 돌아가는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연락이 오는 탓에 팀원들이 일에 집중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이번 기회로 사실을 바로잡고 난 뒤 상황이 괜찮아지면 다시 공개할 생각입니다.”


-회사 사람들이 아버지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라는 사실을 압니까?

“극히 소수만 올해 초, 제 결혼식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대부분의 사람은 이번 사태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크래프톤을 포함해 이전에 근무했던 회사 사람들은 제 아버지가 누군지 이번에 처음 알았을 겁니다. 사실 게임 회사와 블록체인 관련 스타트업에서 제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제한된 리소스와 시간 내에 사업 성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회사인데 일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리고 저는 제 능력으로 성공해서 김규대로 인정받고 싶지, 아버지 잘 만나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제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오픈드, 컴포저블 스튜디오 주식 하나도 없어”


-아버지인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자신의 아들이 코인 업체 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봉급 받고 일하는 회사원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언오픈드 COO의 봉급은 얼마나 됩니까?

“크래프톤에서 받던 연봉보다 훨씬 적은 연봉으로 언오픈드로 옮겼습니다. 저와 비슷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집단과 비교하면 제 연봉은 낮은 축에 속합니다. 컴포저블 스튜디오 대표이사를 맡은 데 따른 인센티브도 전혀 없습니다. 회사에서 필요로 했기에 제가 역할을 맡은 것뿐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도 보증금을 최대한 대출 받고 월세 내면서 살고 있습니다. 더 밝은 미래를 꿈꾸며 앞을 보고 달려가는 대한민국의 가장이자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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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대씨는 "블록체인 종사자는 모두 죄인인가?"라고 하소연 했다.

-'비슷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집단'이라면요?

“컨설팅으로 시작해 투자 전략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혹시 언오픈드 또는 컴포저블 스튜디오 주식을 가지고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면 다바 프로젝트가 발행한 NFT는요?

“2021년 11월 20일 공개 판매를 하던 당시 저도 다른 분들과 동일하게 정가를 지불하고 구입했습니다. 당시 1NFT에 0.05 이더리움이었는데 NFT 50개를 샀죠. 원래 NFT 발행 회사 관계자들은 유저들과 동일하게 정가를 주고 구입합니다.”

 

계산을 해보면 김씨는 NFT 50개를 2.5 이더리움에 샀다. 2021년 11월 21일 기준 2.5 이더리움은 당시 환율(1달러=1358원) 1390만원가량 된다. 


-NFT는 어떻게 했습니까. 가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이득을 보고 처분했습니까? 

“당연히 가지고 있습니다. 다바 프로젝트가 러그풀(rug pull·가상자산 개발자의 투자 회수 사기 행위)을 목적으로 했다면 저도 처분해야 맞는 것 아닙니까.”


-다바 프로젝트 상황이 좋지 않으니, 손해도 상당하겠습니다. 

“피해를 호소하는 일부 투자자들과 대동소이(大同小異)합니다.”


-한 언론은 크래프톤의 NFT관련 주식을 억대로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던데요. 

“크래프톤은 2021년 8월에 IPO(기업공개)를 하고 상장했습니다. 이때 우리사주제도를 통해 회사 주식을 구매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자금과 우리사주 대출을 섞어서요. 당시 공모가격이 49만 8000원 정도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우리사주 기준으로 대출 1년 이내 퇴사를 하면 갖고 있던 주식을 3달 내로 매각해야 했습니다. 저는 크래프톤을 2021년 11월경 퇴사했습니다. 2022년 1~2월 무렵 주식을 모두 팔았지요. 이때는 크래프톤 주식 가격이 20만원대 중반 정도로 떨어진 시기였습니다. 구매가의 반 토막이 된 거죠. 오히려 손해를 봤습니다. 또 한 가지를 더 짚어 드리자면 제가 퇴사할 당시까지도 크래프톤 내에는 NFT관련 사업이 없었습니다. 크래프톤이 NFT에 투자한 시점은 제가 퇴사한 이후인 2022년도 상반기였습니다. 다 가짜뉴스인 것이죠.”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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