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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임영웅 시대’, 월간조선 6월호 국민가수 임영웅 현상 분석

20만 영웅시대 회원들과 그들이 바꾼 한국 사회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verhop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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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건행 서울공연.jpg

 

 

월간조선 6월호는 기획특집으로 국민가수 ‘임영웅 현상’을 조명했다. 임영웅은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으로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3년 후인 2023년, 브랜드 평판 기준 BTS를 넘어섰다. 한국에서 연예인 중에서는 최고 수준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단 뜻이다.

 

임영웅 뒤엔 20만 영웅시대 팬카페 회원들이 있다. 이들은 어떤 이유로 임영웅을 좋아하게 됐을까. 임영웅은 이들의 삶에 어떤 의미로 자리잡은 걸까.


임영웅과 팬들의 궤적을 따라 ‘웅지순례’(임영웅과 ‘성지순례’를 조합한 말)를 해본다. 임영웅의 고향 경기도 포천을 찾았다. 포천엔 임영웅과 어머니, 외할머니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포천의 ‘웅지’는 ‘8요일 키친’이다. 임영웅이 무명 시절 아르바이트를 했던 레스토랑이다.


다음 행선지는 서울 마포다. 임영웅은 합정 인근에서 살며 아르바이트를 하며 앨범을 준비했다. 합정엔 임영웅의 단골 식당 ‘코리아식당 홍대점’이 있다. 임영웅이 방송에서 식당 사장님에 관한 일화를 털어놔 유명해진 식당이다.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다쳤지만 돈 때문에 병원에 가지 않았는데, 밥을 먹으러 온 임영웅을 사장님이 약을 사서 치료해줬다는 일화다.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도 물론 많은 팬들이 있다. 강원도 봉평에 있는 카페 ‘가방속 커피향기’엔 강원도지역 영웅시대 회원으로 활동하는 허태은 씨가 있다. 임영웅의 생일마다 생일상을 차리고 카페 손님들과 기쁨을 나누는 이야기를 기사에 담았다.

 

이문원 대중문화평론가는 임영웅 현상을 사회적 차원에서 분석했다. <우리는 왜 임영웅을 사랑하는가>를 낸 조위 씨는 음악전문가 6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임영웅의 인기를 분석했다. 임영웅을 분석하며 그가 느낀 뒷얘기가 월간조선 6월호에 담겨 있다.

 

 

입력 :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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