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도 비지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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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메트로에서

 

 

 

 

 

 

 

 

 

 

 

 

 

 

 

 

 

 

 

워싱턴 메트로 곳곳에 있던 미국 군사제조사의 광고이다.

보통사람들에게는 어떤광고인지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을테지만,

군사에 관심이 많은 필자에게는 무슨광고인지 한번에 알수 있었다.

사진에 나온 레이티온 社외에도 노트롭社의 광고등이

지하철 역마다 지하철역의 벽을 다 도배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화장품광고나, 청바지광고들과는 다른모습이

지금내가 미국 워싱턴D.C. 에 있음을 느끼게 했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방위산업체들의 100%민영화에 따른

광고라고 할수 있겠다. 국내에도 일부 민영화 되어있지만

이런 민감한 부분까지 광고로 내걸었다간 국민들의

불만이 상당할것 같다. 언제쯤 대한민국에서도

이런 광고를 볼수 있을까?

 

미국인들에게 이 광고는

또 다른 나이키,  제너럴 일렉트로닉스

정도로밖에 여겨지지 않았다.

 

워싱턴 D.C 통신원; 김동연

워싱턴의 지하철 역을 지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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