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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저축은행 최고 연 5% 적금

[4월 3주] 이 주의 눈에 띄는 금융상품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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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때문에 외출이 어려워도 특판 적금에 가입할 수 있다. 비대면 계좌계설을 통해서다. 저금리 시대지만 찾아보면 고금리 예적금이 간간히 출시된다.
 
이번엔 애큐온저축은행이다. 최고 연5% 적금을 내놓았다. 한정판매되는 이벤트성 적금이다.  4월 17일 현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가입 가능하다.
 
적금 가입기간은 12개월이다. 매월 1만원에서 최고 20만원까지 불입할 수 있다.
 
기본 금리는 연 3.9%다. 가입할 때, 애큐온 멤버십 플러스 가입에 동의하면, 0.1%포인트, 당행 자동이체 등록 후 6회차 이상 납입하면 1.0%포인트의 우대금리가 가산된다.
매월 20만원씩 불입하면 만기 시 일반과세 기준 54,990원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 적금에 가입하기 전에 애큐온저축은행의 수시입출금상품을 가입하면 좋다. 1.8%의 고금리다. 기본금리는 1.6%인데, 모바일로 가입하면 0.1%포인트, 애큐온 멤버십 동의 시 추가로 0.1%포인트가 가산된다. 하루만 맡겨도 적용되는 금리다. 한도가 특별히 없기 때문에 전세보증금이나 아파트 중도금 등 용처가 정해져 있는 목돈을 잠시 ‘파킹’해놓기 좋다. 개설을 권한다.
 
저축은행의 금융상품은 1인당 최고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를 받는다. 최악의 경우 해당 저축은행이 망해도 원금과 이자를 합해 5천만원까지는 보호를 받는단 얘기다. 각 저축은행당 5천만원이다.
 
 
글=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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