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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첫 금메달은 펜싱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우승, 단체전도 금메달 사냥 나선다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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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 결승 튀니지 파레스 페르자니와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024 파리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첫 금메달은 펜싱(남자 사브르 개인) 오상욱이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사브르 종목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딴 것은 오상욱이 최초다. 오상욱은 지난 2019년 세계선수권과 아시아선수권,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에 이어 이날 올림픽까지 석권하며 개인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세계 랭킹 4위로 국내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은 2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파레스 페르자니(튀니지)를 15-1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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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 결승
튀니지 파레스 페르자니와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국 펜싱은 이제 남자 사브르 단체전과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30일에는 여자 에페 단체전 팀인 송세라(부산광역시청), 강영미(광주광역시 서구청), 이혜인(강원도청)이 첫 경기를 시작한다.


31일에는 오상욱과 박상원(대전광역시청),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이 팀을 구성해 사브르 단체전에 도전한다.

오상욱이 단체전에서도 메달을 획득한다면 2관왕을 달성하게 된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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