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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22일 밤 동해상 탄도미사일 발사...합참은 "실패' 주장

전날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에 이어 계속 도발하는 북한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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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북한이 22일 밤에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3일, "어제 오후 11시 5분께 북한이 평안남도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며 "실패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북한은 전날 밤 10시 42분쯤 '군사정찰위성'이라고 주장한 소위 '만리경-1호'를 발사했고, 해당 위성은 궤도에 정확하게 진입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우리 군은 2018년 9월 당시 '문재인 방북' 당시 맺은 소위 '9·19 남북군사합의' 효력 정지 결정을 내렸고, 북한은 다시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도발을 했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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