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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금고-윤엠 TSID로 업무협약 맺어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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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신성금고 하균표 대표, 윤엠 윤승권 대표. 사진=신성금고

16일 금고 제조 기업 신성금고(대표 하균표)와 윤엠(대표 윤승권)이 업무 제휴를 맺고 올 하반기부터 금융권 및 민간 TSID(Time Sync Identification) 보안 대여금고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하균표 대표는 “국내 벤처기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신기술인 TSID를 금고에 탑재한다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윤엠은 “‘TSID 보안 대여금고’는 ‘TSID 인증기술 알고리즘’이 적용된 신개념 보안 대여금고”라며 “고객이 원하는 편리한 장소에 설치한 후 첨단 기술로 관리되는 보안 플랫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TSID는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AI’(인공지능) 기술이다. 비밀번호나 생체정보 같은 개인정보(고정값)가 없어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며 생성된 식별코드도 사용 후 사라져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했다. 

입력 :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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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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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민 (2022-05-16)

    은행대여금고를 이용하려면 여러가지 제약이 많았는데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우리나라가 정말 IT 강국이 맞는 것 같습니다. ㅎㅎ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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