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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 정동원, 선화예술중학교 합격

색소폰으로 음악부 관악 전공 편입시험 응시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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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의 오디션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정동원(사진)이 국내 명문 예술중학교인 서울 선화예술중학교 편입시험에 합격했다.

26일 선화예중에 따르면 “정동원이 음악부 관악 부분에 응시해 합격했다”고 밝혔다. 정동원은 자신의 특기인 색소폰으로 응시했고 편입 시험을 위해 클래식 관련 특별 교습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원은 예중 합격으로 클래식 정통 스타일을 다양하게 소화하는 음악가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올해 14세인 정동원은 지난해 싱글앨범 ‘미라클’로 데뷔했다. 2020년 거주중인 경상남도 하동 소재 일반 중학교에 입학했지만, '내일은 미스터트롯'으로 5위로 입상한 뒤 보다 전문적인 음악 공부를 원했고 예술중학교 편입을 준비해왔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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