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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송, 21일 예술의전당서 '창단 10주년 기념 연주회'

말러 교향곡·베토벤 아리아 등 연주

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gasou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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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송 창단 10주년 기념 연주회 '베토벤과 말러의 부드러움을 찾아서' 포스터. 사진=심포니 송 제공

지휘자 함신익이 창단한 오케스트라 심포니 송이 오는 2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창단 10주년 기념 연주회'를 연다.


'베토벤과 말러의 부드러움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1·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말러 제5번 교향곡 4악장 '아다지에토'와 베토벤 아리아 '아! 못 믿을 사람이여'가 연주된다. 2부에선 말러 4번 교향곡 전악장을 연주한다.


심포니 송(S.O.N.G)은 ‘Symphony Orchestra for the Next Generation’(다음 세대를 위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첫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심포니 송은 뛰어난 연주력과 창의적인 프로그램, 사회공헌연주 등으로 주목 받아왔다.


 

티켓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예스24 티켓에서 가능하다. 가격은 R석 10만 원, S석 7만 원 A석 5만 원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심포니 송 사무국(02-549-0046)으로 문의하면 된다.

 

글=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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