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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경기도)광주 복선전철 기본설계 착수

2030년 완공 목표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verhop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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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경기도) 광주 복선전철 사업이 지난 8월 기준 기본설계 단계에 착수했다.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자료를 보면,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은 올해 7월 6일 2, 3공구 턴키공사를 발주한 데 이어 8월에 2, 3공구 기본설계에 착수했다. 기본설계를 마치면 실시설계에 들어가고 2025년경에 착공이 예정되어 있다. 최종 완공은 2030년을 목표로 두고 있다.

 

수서~광주 복선전철은 서울 수서역과 이천시 부발로 이어지는 철도노선 중 수서~광주(경기) 간 19.4km의 구간을 복선화하는 사업이다. 복선화가 완료되면 부발을 통해 서울로 가는 접근성이 대폭 향상된다. 서울에서도 강릉선, 중앙선, 중부내륙선을 통해 강원‧충청‧영남지역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말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통과했다.


송석준 의원은 “턴키 발주에 이어 기본설계까지 착수하여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며 “동 사업을 통해 이천은 십자형 철도망 구축 중심에 자리하게 됨으로써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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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입력 : 20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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