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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국내 최초 수상 불꽃극 ‘호수 위 우주’

9월 21일~24일 충주 탄금호, 10월 6일~9일 세종 호수공원

박지현  월간조선 기자 talkto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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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아 특별한 공연이 열린다. 국내 최초 수상 불꽃극 ‘호수 위 우주’다. 말 그대로 호수에서 펼쳐지는 불꽃극이다. 불과 불꽃을 이용해 공연을 창작하는 불꽃극 전문단체 ‘예술불꽃화랑(주)’이 준비했다. 


불꽃극은 단순한 불꽃놀이와 다르다. 스토리가 있다. 이번 공연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견우와 직녀의 못다 이룬 사랑이야기다.  


공연은 총 두 차례다. 오는 9월 21일(목)부터 9월 24일(일)까지는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10월 6일(금)부터 10월 9일(월)까지는 세종호수공원 축제섬에서 볼 수 있다. 


불꽃극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예술불꽃화랑의 곽창석 연출이 총연출을 맡았다. 독창적인 활동으로 주목받아온 노정식 안무가가 안무를 담당하며, 오브제 제작은 이성형 제작감독이, 의상 디자인은 김정향 디자이너가, 음악은 장윤희 음악감독이 맡았다. 


예술불꽃화랑 관계자는 “탄탄한 스토리와 멋진 움직임으로 화려한 불꽃 형상만 떠오르게 하는 불꽃극의 편견을 뛰어넘겠다”면서 “견우와 직녀의 못 다 이룬 사랑 이야기를 재해석해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려한 안무로 극을 한층 풍성하게 채울 것”이라고 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주인 경우, 50% 할인된 가격(1인 4매 가능)으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입력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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