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맨은 왜 한양사이버大를 선택했을까
⊙ 수능·내신 반영 않고 자기소개 및 학업 계획과 학업수행검사만으로 학생 선발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리스킬링과 업스킬링이 필수
⊙ 국내 사이버대 21곳 중 재적 학생 1위(1만7885명), 장학금 지급 1위(226억원·전체 학생 중 95% 수혜), 대학원 진학률 1위, 재학생 만족도 1위… ‘서비스품질지수’ 사이버대학 부문 7년 연속 1위!
⊙ 수능·내신 반영 않고 자기소개 및 학업 계획과 학업수행검사만으로 학생 선발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리스킬링과 업스킬링이 필수
⊙ 국내 사이버대 21곳 중 재적 학생 1위(1만7885명), 장학금 지급 1위(226억원·전체 학생 중 95% 수혜), 대학원 진학률 1위, 재학생 만족도 1위… ‘서비스품질지수’ 사이버대학 부문 7년 연속 1위!
2020년 봄 코로나19 사태로 초·중·고·대학은 모두 예외 없이 개학을 연기했다. 모든 수업은 온라인으로 대체됐다.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대면’ ‘현장’ ‘오프라인’ 방식은 점차 줄었고 전염병이 가져온 불확실함을 피하고자 ‘비대면(untact)’ 방식을 택했다. 대학 교육도 비대면 강의를 중심으로 하는 사이버대가 주목받고 있다.

어제와 오늘은 교실에서 수업을 들었지만 내일이나 모레, 일주일, 한 달 후에는 등교 여부를 알 수 없다면 어떨까.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기쁨은 잠시일 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사이버대를 택하면 이러한 불확실함에서 자유로워진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얼마든지 자기 의지대로 학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배움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
한양사이버대가 가는 길이 표준

국내 21개 사이버대학교 중 1위를 지키고 있는 학교가 있다. 바로 한양사이버대학교다. 2002년 개교한 한양사이버대는 팬데믹 이전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비대면 교육 분야를 특화해왔다. 지난 19년 동안 한양사이버대가 걸어온 길을 두고 ‘온라인 대학 교육을 위한 뉴노멀(new normal), 새로운 표준을 정립해온 선구자’라는 평가가 함께하는 이유다.
초·중·고 12년과 대학 교육 4년, 총 16년을 공부하면 충분하다고 여겼던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은 세상을 복잡하게 만들었고, 관련 분야에 대한 더 넓고 깊은 지식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이가 방대한 정보에 떠밀려 무엇을 취사선택해야 할지 몰라 갈피를 못 잡고 있다. 이때 한양사이버대는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준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21년 현재 11개 학부 40개 학과(공유 전공 포함)가 있다. 재적 학생은 총 1만7885명(2021년 8월 정보 공시 기준)이다.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다. 그 뒤를 이어 서울사이버대(1만7043명), 서울디지털대(1만2422명), 고려사이버대(1만1716명), 경희사이버대(1만1693명) 순이다.
한양사이버대는 “학생 중심형 교육 덕분에 압도적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말한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학생 수뿐만 아니라 전임 교원 수 역시 1위이다. 한양사이버대는 강의 및 관리를 위해 우수 교원 채용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시간강사나 기타 타 대학 교수진이 진행하는 수업보다 한양사이버대에 속한 우수 전임교원이 맡는 강의 비율이 높다”며 “교직원들은 학생을 무엇보다도 우선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했다.
LG화학 생명과학본부 경영혁신팀 파트장을 지낸 김강희씨. 김씨는 2008년 한양사이버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 김씨는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고 정규 학사 학위 취득, 한양대 콘텐츠 이용, 동문 혜택 등 많은 장점 때문에 한양사이버대를 선택했다”고 했다.
김씨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배움을 소홀히 할 수 없다”며 “물리적 공간 제약 없이 배움을 연장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이 최고”라고 했다. 한양사이버대에서 학사를 마친 후 석사와 경영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한 김씨는 “한양사이버대는 꿈을 이루는 통로였다”고 말했다. 한양사이버대 재학생 중 70%가량은 일과 공부를 병행한다.
한양사이버대는 이렇게 말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전문성, 다양성, 독창성을 요구합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인재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나 끊임없이 성장하고 자신을 계발하는 리스킬링(reskilling·재교육을 통한 고도화)과 업스킬링(upskilling·새로운 기술 습득)이 필요합니다.”
재학생·졸업생이 말하는 한양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 건축도시건설공학부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에 재학 중인 조수아씨. 조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 대학 진학 대신 캄보디아로 떠난 조씨는 그곳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직접 학교를 지으며 건축에 관심을 갖게 됐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는 국비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인테리어 사무실에서 일했다. 실무를 접하며 배움에 부족함을 느낀 조씨는 한양사이버대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를 선택했다. 지금은 측량회사에 다니며 학업과 생업을 병행하고 있다.
송파구에서 제빵소를 운영하는 이정은씨는 한양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 2학년이다. 상점 인테리어를 직접 하고 싶어 공간디자인을 배우고 있다.
두 모녀가 한양사이버대를 통해 학구열을 해소하는 사례도 있다. 항공사 승무원인 딸 김재린씨는 한양사이버대 영어학과에 재학 중이다. 어머니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Coupang)에서 배송 기사로 일하는 쿠팡맨 장시락씨. 장씨는 교육을 통한 업스킬링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한양사이버대 자동차IT융합공학과 3학년인 장씨는 “자동차의 원리를 알고 운행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다르다”면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배송에서 잘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씨는 “쿠팡이 운용하는 배송 차량 수천 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전담 부서에서 최고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씨는 한양사이버대와 쿠팡이 맺은 위탁 교육 협력 덕분에 수업료를 절반만 내고 있다.

한양사이버대 영어학과에 재학하는 한 학생은 영어학과를 “영어 강사부터 외국을 상대하는 사업가, 영어 회화가 필요한 회사원, 정년을 마친 후 취미로 외국어를 배우는 이들까지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학과”라고 소개했다.
영어학과 이준희씨는 국내 대기업을 다니다가 외국계 회사로 이직했다. 영어를 사용해야만 하는 환경에 적응하고자 한양사이버대 영어학과를 선택했다. 권영래씨는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한다. 그럼에도 영어를 전공하지 않은 아쉬움 때문에 자신감을 얻고자 입학했다.
정경자씨는 주변에 영어를 잘하는 친구가 많다고 했다. 영어가 유창한 친구들을 보며 자신도 영어를 좀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영어학과에 진학했다.
한양사이버대와 산학협력을 맺은 회사에 다니는 윤보상씨. 영어 사용 빈도가 많은 업무를 맡게 되자 한양사이버대를 선택했다. 1학기를 마친 윤씨에게 소감을 물으니 “기대보다 더 많은 경험을 했고, 상상 이상으로 유익했다. 주변에 한양사이버대를 자신 있게 권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1인당 평균 161만원 장학금 지급

한양사이버대는 개교 이래 등록금을 단 한 번도 인상하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장학금 지급은 지속적으로 늘려왔다. 2020학년에는 전년 대비 29억원이 증가한 226억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이는 학생 중 95%가 장학금 혜택(1인당 평균 약 161만원 장학금 지급)을 받는 셈이다. 한양사이버대는 대학등록금 부담으로 인한 학업 문턱을 낮추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6년간 한양사이버대가 지급한 장학금 규모는 ▲2020년 226억원 ▲2019년 197억원 ▲2018년 176억원 ▲2017년 170억원 ▲2016년 171억원 ▲2015년 165억원이다.
온라인 교육, 사이버대학이 주는 선입견이 있다. 오프라인(현장) 수업은 전무(全無)하리라는 생각이다. 현장 수업이 없다는 점 때문에 사이버대학을 선택하는 데 주저하는 이도 많다. 하지만 한양사이버대에선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구분하는 게 무의미하다. 사이버대학임에도 오프라인 수업이 많기 때문이다.
한양사이버대를 졸업하거나 재학 중인 이들은 공통으로 “현장 수업이 많고, 이를 통해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의견을 나눌 기회도 많다”고 말한다.
한양사이버대 리빙디자인학과(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25년 차 디자이너이자 주부인 장용숙씨는 졸업을 앞둔 지난해 한국도로공사가 주최하는 ‘제9회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장씨는 “사이버대학임에도 오프라인 강의 비중이 높다. 오프라인 특강을 활용해 많은 이와 교류했다”고 말했다. 사이버대 특성상 학생 상당수가 현업에서 활동한다. 장용숙씨는 개인마다 다른 역량과 시장 반응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장씨는 미술대를 다니던 중 디자인 업계에 취직했는데 이후 육아를 하다가 복학 시기를 놓쳐버렸다. 개인 디자인 업체를 운영했지만 학사 과정을 마무리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다. 오프라인 출석을 하며 일을 병행하기는 어려웠다. 방법을 찾던 중 한양사이버대학을 알게 됐다. 강의 수준과 인지도도 높았고, 편입도 가능했기 때문이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장씨는 산업디자인과 3학년에 편입했다. 장씨는 “산업디자인을 공부하면서 한 차원 높은 심미안을 키웠다”며 “기획·실무 프로세스를 익힌 점이 실무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다.
한양사이버대 디자인학부를 졸업하고 한양사이버대 디자인대학원을 마친 경력 24년 차 시각디자이너 임수민씨. 대학원생이었던 임씨는 지난해 포스코건설이 주최하는 ‘스틸아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임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곧장 디자인 회사에서 일했다. 디자인 업체를 운영하던 중 남편 권유로 경력 15년 차에 학부에서 디자인 공부를 시작했다.
임씨는 “수업을 사이버상으로만 진행한다고 생각하지만, 주5일 내내 오프라인에서 수업을 듣기도 했다. 오프라인 교육과 차이를 못 느꼈다”고 했다.
임씨는 대학원 1학기 과목인 ‘디자인조사 방법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감’에만 의존하는 작품 활동에서 벗어나 기획력과 전략적 사고를 바탕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데 눈을 떴다고 한다. 디자인조사 방법론을 접한 후 무턱대고 작품을 만들지 않고 작품이 추구하는 가치, 작품이 전시되는 공간, 작품을 관람하는 관객 등 여러 조건과 환경을 깊게 고민하게 됐다.
임씨가 공부한 디자인대학원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온라인 디자인대학원이다. 2011년 국내 최초로 온라인 정규 디자인대학원으로 인가받고 2012년 관련 학과가 개설됐다.
대학원 진학률도 사이버대학 중 1위!

한양사이버대는 대학원 진학을 위한 통로 역할도 한다. 2002년 개교 이후 2021년 8월까지 19년 동안 배출한 동문은 약 3만8000명이다. 이 중 약 9%인 3300명은 대학원을 진학하는 등 학업을 이어갔다. 가장 많이 진학한 대학원은 한양대(362명·10.8%), 한양사이버대(294명·8.8%), 홍익대(217명·6.5%) 순이었다.

학교 관계자는 “한양사이버대 졸업생들이 국내 유수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성과는 원격 대학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수준 높은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는 의미”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우수한 교수진, 철저한 학사관리 덕분에 학생들이 대학원 진학 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역시 국내 온라인대학원 중 가장 많은 학생인 1120명이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이는 국내 특수대학원 중에서도 월등하게 많은 숫자이다. 여기에 온라인대학원으로는 최다인 6개 대학원(▲미래융합공학대학원 ▲경영대학원 ▲휴먼서비스대학원 ▲부동산대학원 ▲교육정보대학원 ▲디자인대학원) 12개 전공을 개설해 사이버대학원 분야에서도 압도적인 1등을 유지하고 있다. 대학원생 중 90%는 생업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
온라인 공과대학원으로는 유일… 한양사이버대 미래융합공학대학원
한양사이버대가 자랑하는 미래융합공학대학원은 지난해 교육부가 온라인 공학대학원으로는 국내 최초로 인가한 곳이다. 미래융합공학대학원에서는 무엇을 배울까.
미래융합공학대학원 기계IT융합공학 전공 최민기 교수는 “과거 전통적인 기계공학은 제조업 중심의 개발·설계·생산이 핵심이었다. 현재와 미래의 기계공학은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기술이 접목된 사물 간 연결과 제어가 핵심이라 볼 수 있다”며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맞춰 기계IT융합기술, 친환경 자동차 및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 과목들을 배운다”고 소개했다.
미래융합공학대학원 도시건축공학 전공 지규현 교수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량처럼 최첨단 기술이 계속해서 탄생하고 있다.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야만 시장(market)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며 “우리 대학원은 첨단기술을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리스킬링과 업스킬링을 익히는 과정을 통해 도시와 건축을 융합하고 융합 그 자체를 심화해 보는 눈을 넓히는 게 목표”라고 했다.
미래융합공학대학원은 한양학원의 학풍인 ‘실용학문’에 중점을 두고 한양대와 교류 협력을 체결, 한양대 공대 공학 실습 과정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양사이버대는 개교 이후 축적해온 온라인 교육 기법을 바탕으로 2019년 수강관리시스템(LMS)을 세계적 표준으로 개편했다. 비대면 교육이 갖는 한계인 상호 작용 활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다 1000명이 동시 접속할 수 있는 자체 화상세미나시스템도 갖췄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외 유수 대학이 한양사이버대를 모범 사례로 삼기 위해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양사이버대는 재학생이 1만7885명이다.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다. 한양사이버대 측은 “세세하게 들어가 보면, 1만여 명 각각이 대한민국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을 만큼 최고의 구성원”이라고 소개했다.
연령별로는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다니고 있다. 최연소는 16세로 검정고시 합격 후 첫 대학으로 한양사이버대학을 선택해 다니고 있는 학생이다. 최고령 재학생은 87세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양사이버대를 찾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 재학생은 미국, 중국, 베트남, 브라질 등 전 세계에 포진해 있다. 이들은 물리적 공간이 주는 한계에서 벗어나 한양사이버대가 제공하는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누리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를 선택한 학생들에게는 학교가 자랑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한양사이버대 관계자는 “입학하는 순간 강의 수강 방법, 학교생활, 관련 전공 분야 노하우부터 학생을 위한 ‘학생 중심’ 학사 지원을 보장한다”며 “한양사이버대라는 공통분모 아래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했다.
브랜드 파워 1위!

재학생 만족도 역시 최고다. 지난 4월 ‘2021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사이버대학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에 올랐다. 6월에는 ‘대한민국교육브랜드대상’에서 16년 연속으로 수상했고, 10월에는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에서 사이버대학으로는 유일하게 교육 콘텐츠 부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11월에는 한국표준협회에서 매년 발표하는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 발표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KS-SQI가 영역별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양사이버대는 정확성, 전문성, 진정성, 친절성, 적극성, 이용편리성, 사회적 가치 차원 등에서 다른 사이버대학보다 앞선 평가 점수를 얻었다.
한양사이버대는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케리스)이 주관하는 ‘2021년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에서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융합 교육 플랫폼 모델 구축’ 사업에도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기존 교육시스템이 교육 생산자와 교육 소비자 간 일방향성으로 단순 지식을 전달받는 데 그치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교육 수요자도 본인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 공급자가 될 수 있는 환류성 교육시스템 구축에 목표를 둔 사업이다.
한양사이버대는 개방형 공유가치 교육 플랫폼을 국내 대학 최초로 구축해 각 분야에서 학습자가 크리에이터 산업 인재(人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한양사이버대는 2013년 선취업 후진학, 2014년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특성화 사업, 2018년 성인학습자 역량강화 사업, 2020년 창업비즈니스프로세스교육과정 개발 사업에 이어 교육부 특성화 사업까지 총 5회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한양사이버대 황영희 입학처장은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학생이 다니고 있는 학교’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학생의 교육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혁신하고 있는 대학”이라며 “향후 국내 사이버대학의 미래를 선도하는 한양사이버대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영희 입학처장이 말하는 한양사이버대 입학

한양사이버대학교는 10월 25일(월)부터 2022학년도 전기 석사 신입생 모집을 시작했으며, 오는 12월 1일(수)부터 2022년 1월 11일(화)까지 2022학년도 1학기 학부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학년도 1학기 각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o.hycu.ac.kr)를 참고하면 된다. 입학 상담은 한양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02-2290-0082)로 연락하거나 카카오톡 ‘한양사이버대학교’ 채널 친구 추가 후 대화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한양사이버대 입학 전형에 지원하려면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학 졸업자나 4년제 대학교 수료 이상, 2년제 대학 졸업자는 2~3학년으로 편입할 수도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일반전형 외에도 산업체위탁전형, 군위탁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등의 다양한 특별전형을 마련해두고 있다.
— 한양사이버대 입학을 위한 비결이 있나요.
“첫 번째는 나에게 가장 적합한 전형을 선택해야 합니다. 본교 입학 홈페이지(http://go.hycu.ac.kr)에서 간단한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전형을 찾고, 각 전형에 해당하는 장학금도 다양하니 이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경쟁력 있는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우리 학교는 수능 성적 및 내신 성적으로 합격 여부를 판가름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으로 자기소개 및 향후학업계획(70점)을 작성하고, 간단한 문제를 푸는 방식인 학업수행검사(30점)로 학생을 선발합니다.”
—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나요.
“장점 및 특기 사항을 토대로 소신 있게 작성해야 합니다. 이력 및 경력을 빠짐없이 작성하는 것도 중요하죠. 그리고 개인별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어떻게 이행할지를 담은 실행 계획과 향후 진로 및 비전을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좋습니다. 자기 장점을 확실하게 강조하고 더불어 우리 대학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다면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 학업수행검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학업수행검사는 학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초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검사로 IQ 테스트와 비슷합니다. 긴장을 줄이고 문제 유형을 익히려면 홈페이지에 게시된 학업수행검사를 미리 풀어보길 추천합니다.”
— 입학설명회는 언제 여나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입학설명회를 비대면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입학설명회는 PC나 모바일로 접속할 수 있는 줌(ZOOM)을 통해 개최할 계획입니다. 본교 지원 예정자 및 입학에 관심이 있는 이는 누구나 입학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직접 본교 입학지원센터를 방문하여 1:1 맞춤 상담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 ▲ 주소: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220 한양사이버대학교 ▲ 학교 홈페이지: www.hycu.ac.kr ▲ 입학 홈페이지: go.hycu.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