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정의당 류호정 의원의 '분홍 원피스 등원'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과거 국회의원들의 등원 패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2011년 4월 23일 국회의원 선서를 하기 위해 면바지와 라운드티셔츠 차림으로 본회의장에 등원한 개혁국민당 유시민 의원, 2012년 5월 30일 보라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의원회관으로 들어가고 있는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 2020년 8월 4일 국회 본회의장에 원피스를 입고 등원한 정의당 류호정 의원.
사진=조선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