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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최후통첩, 윤석열 내일아침까지 물러나라?

법무부 알림 통해 "9일 오전 10시까지 하루 더 기다리겠다, 총장의 현명한 판단 기다려"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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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내일 아침까지 물러나라"는 취지로 최후통첩했다.
 
법무부는 8일 '법무부장관 알림'을 통해 "더 이상 옳지 않은 길로 돌아가서는 안된다"며 "9일 오전 10시까지 하루 더 기다리겠습니다, 총장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알림 내용.
 
 
공(公)과 사(私)는 함께 갈 수 없습니다.
정(正)과 사(邪)는 함께 갈 수 없습니다.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저도 검찰조직 구성원의 충정과 고충을 충분히 듣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느 누구도 형사사법 정의가 혼돈인 작금의 상황을 정상이라고 보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은 많이 답답합니다.
우리 모두 주어진 직분에 최선을 다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고 가야 합니다.
더 이상 옳지 않은 길로 돌아가서는 안됩니다.
9일 오전 10시까지 하루 더 기다리겠습니다.
총장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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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kwon@chosun.com 인터넷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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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순 (2020-07-08)

    저 분 정상인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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