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1. 문화

美 《롤링스톤》 위대한 팝송 500 곡 ⑦ 151~200위

[阿Q의 ‘비밥바 룰라’] 밥 딜런 ‘Knocking on Heaven's Door’, 퀸의 ‘Bohemian Rhapsody’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본문이미지
174. Paint It, Black, The Rolling Stones

미국 음악잡지 《롤링스톤》이 지난 2004년 야심찬 결과물을 내놓았다. The 500 Greatest Songs of All Time. 해석하자면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1년 전인 2003년 내놓은 ‘The 5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의 후속작이었다.
본문이미지
 
이 리스트를 두고 많은 팝 팬들이 환호했음은 물론이다. 곡 선정은 172명의 음악가와 평론가, 음악산업 종사자들의 투표로 결정했다고 한다.
201위부터 250위까지를 소개한다.  (괄호 안의 짧은 글은 기자의 한 줄 느낌.)
------------
151.  Earth Angel, The Penguins (1955년의 팽귄의 노래를 들어볼까. 사랑이 가득한 이 노래를...)
152.  Foxey Lady, Jimi Hendrix (많은 이들이 흠숭하니 나도 들어봐야지.)
153. A Hard Day's Night, The Beatles
154. Rave On, Buddy Holly and the Crickets
155.  Proud Mary, Creedence Clearwater Revival (미국 로큰롤의 전설. 존 포커티. 티나 터너의 노래인줄 사람들이 알 무렵 로큰롤 옹호론자들은 눈물을 흘렸으리라.)
156. The Sounds of Silence, Simon and Garfunkel (침묵의 소리를 들어봐. 저 깊은 광야에서 들리는 누군가의 침묵을...)
157. I Only Have Eyes for You, The Flamingos
158. (We're Gonna) Rock Around the Clock, Bill Haley and His Comets
159. I'm Waiting for the Man, The Velvet Underground (도대체 벨벳 언더그라운드는 왜 이리 순위에 자주 등장하는 거야?)
160. Bring the Noise, Public Enemy
 
190. Knocking on Heaven's Door, Bob Dylan
 
161. I Can't Stop Loving You, Ray Charles (온 몸이 땀으로 범벅. 맥주캔을 따서 눈 감고 마시는 느낌. )
162. Nothing Compares 2 U, Sinead O'Connor
본문이미지
163. Bohemian Rhapsody, Queen
163. Bohemian Rhapsody, Queen (순위가 너무 낮은 것 아냐? 용납 할 수 없음. 참...순위가 중요한 게 아니지. 팬심은 가라!)
164. Folsom Prison Blues, Johnny Cash (그의 목소리를 들으면 서부 개척시대의 한 장면이 떠올라. 사막을 달리는 카우보이, 먼지가 끝없이 날리고 누군가가 권총을 쏘면서 달려오지.)
165. Fast Car, Tracy Chapman
166. Lose Yourself , Eminem (에미넴 힙합.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무려 12주 동안 1위. 말이 필요없지. 영화 <8마일>을 다시 보고 싶네.)
167. Let's Get It On, Marvin Gaye (그래, 이 곡에 열광한 사람들 수가 몇 명?)
168. Papa Was a Rollin' Stone, The Temptations (심벌즈 소리와 베이스의 서두. 위대한 곡. 싫어할 수가 없지. 아빠! 난 조지 마이클 버전이 듣고 싶어.)
169. Losing My Religion, R.E.M.
170. Both Sides Now, Joni Mitchell (언제나 이 노래를 들었지. 나쁜 일이 있으면 분명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믿었어.)
 
177. Free Fallin', Tom Petty
 
171. Dancing Queen, Abba (신나게 디스코!)
172. Dream On, Aerosmith (국내에 그들의 음악 중 가장 많이 알려진 록 발라드.)
173. God Save the Queen, The Sex Pistols (펑크는 그다지...)
본문이미지
171. Dancing Queen, Abba
174. Paint It, Black, The Rolling Stones (믹 재거. 그는 늙지 않아.)
175. I Fought the Law, The Bobby Fuller Four
176. Don't Worry Baby, The Beach Boys
177.  Free Fallin', Tom Petty (그리움은 사랑. 누군가의 손을 잡아 주세요. 어쿠스틱 기타소리가 좋아요.)
178. September Gurls, Big Star
179. Love Will Tear Us Apart, Joy Division (사랑은 우리를 다시 갈기갈기 찍어버릴 것이다? 역설.)
180. Hey Ya!, Outkast
 
 
 
 
168. Papa Was a Rollin' Stone, The Temptations
 
181.  Green Onions, Booker T. and the MG's (연주곡. 흑백 혼성 4인조 밴드. 놀랍네. 역시 기타는 백인.)
182. Save the Last Dance for Me, The Drifters (오랜 만에 듣는 노래. 사랑스런 노래.)
본문이미지
182. Save the Last Dance for Me, The Drifters
183. The Thrill Is Gone, B.B. King
184. Please Please Me, The Beatles (영국에서의 첫 히트곡. 1963년 2월. 이 곡은 비틀스 음악역사에 중요한 곡이지.)
185. Desolation Row, Bob Dylan
186. I Never Loved a Man (The Way I Love You), Aretha Franklin
187. Back in Black, AC/DC (전설이 된어 불 타 오른 8비트 하드록.)
188. Who'll Stop the Rain,Creedence Clearwater Revival (C.C.R로 이름 붙여진 전설. 베트남 전의 슬픈 비.)
189.  Stayin' Alive, The Bee Gees (비지스가 정점에 올랐을 때의 노래. 어떻게 저런 목소리가 나오지. 목이 아프지 않을까.)
190. Knocking on Heaven's Door, Bob Dylan (분명 등수가 잘못 매겨진 거야. 매일 듣고 싶은 곡.)
 
174. Paint It, Black, The Rolling Stones
 
191.  Free Bird, Lynyrd Skynyrd (너무 좋은 곡. 전설이 된 곡. 훨훨 날아가 버린 로니 반 젠트)
본문이미지
196. Sweet Child O' Mine, Guns N' Roses
192. Wichita Lineman, Glen Campbell

193. There Goes My Baby, The Drifters
194.  Peggy Sue, Buddy Holly
195. Maybe, The Chantels
196. Sweet Child O' Mine, Guns N' Roses (엑슬 로즈가 좋아. 세월이 흐른 지금의 그가 싫어.)
197. Don't Be Cruel, Elvis Presley (엘비스의 발성, 놀랍지 않나요?)
198. Hey Joe, Jimi Hendrix
199.  Flash Light, Parliament
200. Loser, Beck
 
 
 
188. Who'll Stop the Rain,Creedence Clearwater Revival
196. Sweet Child O' Mine, Guns N' Roses

입력 : 2019.09.10

조회 : 1373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김태완 ‘Stand Up Daddy’

kimchi@chosun.com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