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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국회 인사청문회 출석을 위해 국회에 온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긴장된 표정의 조 후보자...수 많은 의혹 모르쇠로 일관할 가능성 커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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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조 후보자가 자신에게 ‘딸의 허위 표창장 수여’ 의혹에 대한 거짓 증언을 종용했다고 주장했다. 조 후보자의 부인인 정모 동양대 교수가 ‘총장 표창장 발급을 위임했다는 보도자료를 내달라’는 전화를 걸었을 당시 조 후보자를 바꿔줬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조 후보자는 굳은 표정으로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09.06

조회 :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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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참참참’

woosuk@chosun.com
댓글달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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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수정 (2019-09-06)

    저 사람은 아는게 저렇게 없는데
    어떻게 사법개혁을 한다는 건지
    매일매일 쏟아지는 저런 인간의 취악한 진실들로 토할것같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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