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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동생 전처, 출국금지상태에서 출국하려다 제지당해

검찰, 조 후보자 가족 일부에 출국금지 조치

출근중인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사진=뉴시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가족 일부가 출국금지된 상황에서 조 후보자 동생의 전처인 조모(51)씨가 출국하려다 제지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모씨는 모 항공사에서 28년간 근무중으로, 업무차 29일 오전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를 통해 출국하려다 출입국사무소에서 출국 금지 사실이 확인돼 제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조 후보자 가족의 학교법인 및 입시 관련 의혹에 대한 전면 수사에 착수한 이후 조 후보자의 동생과 처남 등 일부 가족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9.08.29

조회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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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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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 (2019-08-30)

    작년에 아시아나가 자금 사정이 위기로 몰렸을 때 아시아나가 아시아나 매각할테니 1조원 지원해달라고 하니까 정부에서 2조원 지원 약속했습니다.실제로 1조 7300억 지원같습니다
    조국같은 최고위층이 압력 없으면 1조 지원해달라고했는데 2조 지원이 말이 됩니까?
    조국 동생 전 처의 아시아나 항공 여승무원은 아시아나 사정을 아니까 조국도 아시아나 항공 2조 지원의 압력짓을 채권단인 산업은행에 행사한 것 같습니다
    조국 동생 전처 아시아나 항공 여승무원은 방콕을 가서 문재인 딸 가족을 접촉해서 문재인의 극비 내용 전달의 메시전 노릇으로 담당 아시아나항공 스케줄러한테 스케줄 변경도 자주 있었을 것입니다. 아시아나 항공 스케줄러 조사하고 조국 동생 전 처 아시아나 여승무원의 비행스케줄 전수 조사해야 합니다
    조국 동생 전처 아시아나 항공 여승무원이 무엇이든지 갖고 나가도록
    세관 고위층와 검색대 간부의 암묵적 지원있었는지도 전수 조사해야 합니다
    문재인은 이런 약점 때문에 조국을 내치지 않은 가장 큰 이유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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