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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북 군산 유흥주점에서 화재 발생해 3명 사망... 부상자 13명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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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9시 53분쯤, 전북 군산시 장미동 소재 유흥주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점 내부에서 불이 나자 손님 수십 명이 대피하던 중 변을 당했다"고 밝혔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은 파악되지 않았다”며 “인명피해가 더 늘어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8.06.17

조회 : 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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