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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정은이 말한 우리 발목을 잡는 과거는 무엇일까?

'북한의 6·25 남침' '북한 세습 체제' '핵 개발' 잘못 인정한 것일까?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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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DB.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이 12일 9시(싱가포르 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 회담장인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 도착해 '세기의 악수'를 나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 우리는 좋은 논의를 할 것이고 좋은 대화를 나눌 것이다. 그리고 굉장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린) 의심 없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정은은 "여기까지 오는 길, 쉬운 길은 아니었다"며 "우리 발목을 잡는 과거가 있고 그릇된 관행들이 때로는 우리 눈과 귀 가리기도 했는데, 모든 것을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왔다"고 했다.
 
김정은이 말한 우리 발목을 잡는 과거가 자신의 할어버지인 김일성이  6·25전쟁을 일으켜 민간인 포함 300만명을 죽게 한 전범(戰犯)이라는 점과 핵개발로 인한 전쟁 위협을 말한 것이라면 회담의 첫 단추는 잘 뀄다는 평가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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