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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치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 성과, "한국은 작은 나라였다"

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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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방중 성과에 대한 여야(與野) 반응이 극과 극이다. 내치(內治)는 못해도 외치(外治)는 잘 해온 게 역대 대통령의 업적이라면 업적인데, 문 대통령의 외치는 초반부터 굴욕외교 구설에 올라 있다. 혼밥, 기자폭행 등 푸대접에 유례없는 외교적 홀대를 받았으니 야당의 비판을 받을 만하다. 이번 외교적 수모를 겪으면서 역시 우리나라는 작은 나라였구나 하는 자괴감이 성과라면 '성과'일까?
   
글·그림=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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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2.20

조회 : 5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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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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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심 (2017-12-21)   

    아래 댓글 단 이는 누가 봐도 문빨이구먼
    지들편이 말하는 모든건 언론자유를 외치고 좀 다른시각으로 보면 남의 부모님까지 들먹이며
    공격하고 ...이런 만평이 그토록 열받으면서 왜 월간조선에 와서 기웃거리나..
    뭐 공격하고 씹을거리 찾을려고 그러시나
    울 보수들은 아예 한겨레나 경향같은데 기웃거리며 남 욕하고 헐뜻고 그러지는 않지
    다음정권까지 바라시는 모양인데 제발 그렇게 국민들에게 희망주고 잘 살게 해주어서 다음 그리고 다다음 까지 꼭 잡고 놓치지 않았으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하는 꼬라지 가 경제는 커녕
    임기내내 복수심에 불타는 한풀이만 하다가 종칠것 같은 걱정이 되네
    나도 남의 댓글에 댓글은 잘 안다는 성격인데 할아버지가 잘 모르는 재영이 생각해서 시간투자해서 댓글 달아 준거야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 애국심 잊지말고 시간나면 광화문 앞에 밤중에 청승맞게 또 촛불들고 난리치지 말고 환한 대낮에 나가 우리나라 태극기라도 한번 흔들고 오게
    애국심가지고...

  • 김재영 (2017-12-21)   

    민섭아, 좀 당당하게 살아라 이것도 기사랍시고 쓸 작정이면 적어도 낳아주신 부모님께는 부끄럽지않게 가슴에 손을 얹고, 당당하게! 솔직하게! 어! 쫌! 이명박근혜가 외교를 잘했다는 생각은 조선일보 생각이지 네 생각이 아니라고 생각해. 당당하게 살아! 폭행은 어떤 이유에서든 행해지면 안된다는데는 동의한다, 다만 상대방 국가의 문화 속에서 중국경호원의 보도통제를 잘 지키고 했다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않았을거야. 홀대론 계속 밀어봤자 다음 정권 안바뀌니까 에휴... 뻔히 속보이는 짓 좀, 기사 좀 그만하자 형이 민섭이 생각해서 시간투자해서 댓글 달아준거야, 보여 준 관심에는 감사함을 가지고! 어! 쫌! 당당하게! 가슴피고! 혼자만 자괴감 갖지말고! 애국심 가지고!

  • 이승용 (2017-12-20)   

    중국에서 생활하는 사람입니다.
    사드로 인해 한국에 대한 반한감정이 극에 달해 있는 중국인들을 달래는 방법은 시주석과 담판이 있었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중국민들의 민심을 달래야 한다. 이유는 중국 수출품 대부분이 중국사람들이 구매를 하기 때문이다. 화장품 자동차 등등. 사드로 인한 반한감정을 그전 상태로 돌리기 위해서 문재인 대통령의 방문과 아침 혼밥은 가장 적절한 외교라고 본다. 난 문재인을 보좌하는 그 누군가가 정말 중국에 대해서 잘 알고, 명쾌한 행보를 했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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