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원 회장의 개인전이 6월 11일 서울시 종로구 라메르빌딩에서 열렸다. 가장 왼쪽이 이재원 회장이다. 사진=이재원 제공
이재원 (사)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한변) 회장이 개인전을 열었다.
이재원 회장의 개인전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라메르빌딩에서 열리며, 이번 달 11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된다.
전시회에서는 풍경화와 정물화 등, 이재원 회장이 직접 그린 서양화 작품이 전시된다. 그의 시각으로 본 사계절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겨울 단양의 모습과 봄의 제주 모습 등 다양한 색채가 어우러진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재원 회장은 대한민국 회화대전 특선 이후 경향미술대전 특선, 제2회-16회 늘그림 회원전을 진행한 베테랑 화가다.
법무법인 을지의 대표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한 뒤 대한변협 인권위원·북한인권소위 위원장·북한인권특위 위원,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이사, (사)물망초 감사·이사·인권연구소장, 한변 인권위원장·법치수호센터장·회장 등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글=고기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