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北 남자축구, 카타르에 1-5 패

월드컵 예선 7경기 무승... 아시아 3차 예선 A조 최하위

백재호  기자 1ooho@chosun.com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北 속한 A조 1위는 이란(6승 1무·승점 19), 2위는 우즈베키스탄(5승 1무 1패·승점 16)
◉ 각 조 3~4위 4차 예선 진출권 기회 있지만... 北은 4위 카타르(3승 1무 3패·승점 10)와도 승점 차 8점
북한 축구 응원단.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북한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예선에서 7경기 연속 승전고를 울리지 못했다.


북한은 21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A조 7차전 원정 경기에서 카타르에 1-5로 패배했다.

 

이날 전반에만 3골을 내준 북한은 후반에도 2골을 더 허용하며 일찌감치 무너졌다. 북한은 후반 41분에서야 박광훈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3차 예선 7경기에서 2무 5패(승점 2)로 승리가 없는 북한은 A조 6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3차 예선은 각 조 1, 2위가 북중미 직행 티켓을 얻는다. A조에선 이란(6승 1무·승점 19)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승점 1점 만을 남겨둔 가운데 우즈베키스탄(5승 1무 1패·승점 16)이 2위에 올라 있다. 

 

각 조 3~4위에는 4차 예선 진출권을 주는데, 4위 카타르(3승 1무 3패·승점 10)와도 승점 차가 8점으로 벌어져 이마저도 쉽지 않다. 3차 예선 5~6위는 탈락이다.

 

북한의 마지막 월드컵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다. 


글= 백재호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5.03.21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백재호의 레이더

1ooho@chosun.com 《월간조선》 백재호 기자입니다. 외교·안보 / 스포츠 분야를 폭넓게 씁니다.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