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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고 김광석 아내 서해순씨, 딸 사망 관련 무혐의 처분

백승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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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10일 가수 고(故) 김광석씨의 아내 서해순씨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서씨의 유기치사 및 사기 혐의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서해순씨는 딸 서연 양이 2007년 급성폐렴에 걸렸음에도 적절한 치료 없이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유기치사)를 받아왔다. 또 저작권료와 관련해 소송 사기 혐의도 받아왔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월 김광석의 친형과 고발뉴스 대표 이상호씨 등이 고발장을 제출하자 재수사에 착수했다. 그동안 고발인을 비롯해 서연 양 사망 당시 출동한 구급대원과 진료 의사 등 참고인 47명에 대한 조사를 벌여왔다.
 
글=백승구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7.11.10

조회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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