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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박정희: 경제대국을 꿈꾼 남자> 개봉

7월 10일 메가박스...아시아 7개국 배급 확정

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kj961009@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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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경제대국을 꿈꾼 남자> 포스터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제 발전 업적을 다룬 영화 <박정희: 경제대국을 꿈꾼 남자>가 오는 71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등을 비롯한 아시아 7개국에서도 배급이 확정돼 눈길을 끈다. 영화를 제작한 파이브데이 측은 일본을 비롯해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와 배급 계약을 확정했다여기에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폴 3개 국가는 현재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조명한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영화는 시놉시스(줄거리 소개)에서 “1960~1970년대 국민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일생을 바친 박정희 대통령의 거대한 발자취가 드디어 시작된다새마을운동 중공업 발전 수출주도 산업화 고속도로 건설 등의 성과를 소개한다. 제작사 측은 “<박정희: 경제대국을 꿈꾼 남자>를 향한 아시아 국가의 관심은 높을 수밖에 없다“5000년 가난 극복을 만들어낸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것이 새마을운동이 현재 국제 사회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 사례로 “1970년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제창된 새마을운동은 세계화 운동으로 확산되어 2023년까지 총 16개국 77개 시범마을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내용은 이번 작품에도 드라마틱하게 그려져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국가 관객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작사 측은 620일 통화에서 실제로 외국에서 새마을운동을 롤모델 삼아 배우러 오는 경우가 많다“17여개 국가에서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 마을을 찾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작사 측은 오는 7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시사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개봉일은 710, 배급사는 메가박스중앙이다.

 

=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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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961009@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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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부의 오후 (2024-07-07)

    소위 민주투사라는 무위도식하던 사람들이 독재라라고 낙인 찍은 박정희 시대에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유를 만들고 또 누구나 독재라고고하는 전두환시대에 극적인 발전이 됐다 그 이후 경제가 안정이 되면서 저절로 민주주의가 자리를 잡게 된것이다 지금의 자칭 386이니 586이니 하는 86 세대들은 국민들이 애써 지어는 밥상위에 젓가락 얹기를 한것이고 그들의 공은 자유 민주주의가 자리 답는데 훼방꾼 노릇만 했다 이나라의 발전과 민주주의는 바로 이 나라의 백성이 이룩한 위대한 발자취이고 나도 그 시대를 살면서 열심히 땀흘리고 눈물 흘리며 격어 욌다

  • 김정호 (2024-06-22)

    박정희 대통령의 공과를 따지자면 공이 훨씬 크다. 독재자라는 부정적 이미지는 당시 시대상황을 고려하면 누군가가 악역을 담당하여 이나라를 5천년 가난의 굴레서 벗어나기 위한 개발독재의 길을 열어야 하는 시대적 요청이었다. 민주화는 경제적 여건이 안되는 나라에서는 독재를 무너뜨리고 민주화를 했어도 지속적이지 못한 것이 근대 세계사 속에서 역사적으로 증명이 된다.
    민주주의의 공고화는 국민소득 5천 달러 미만에서는 거의 실패를 하고 9 천 달러대에서는 70% 이상에서 지속되며 12천달러 이상에선 100% 지속이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민주주의의 공고화 요인 이라는 논문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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