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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칩 선두주자 엔비디아의 주가 고공행진....1000달러 돌파 후 또 상승

CEO 젠슨 황의 지분 가치도 1000억달러 목전...5년 만에 30배 이상 증가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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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인공지능(AI)칩 분야에서 선두 주자로 꼽히는 엔비디아의 주가가 연일 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업체 공동창업자이자 현 최고경영자인, 대만계 미국인 젠슨 황의 재산 가치도 1000억 달러(현재 환율 기준 한화 136조8000억원) 돌파를 목전에 두게 됐다. 

 

엔비디아가 23일, 애초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내달 10일부터 현재의 주식을 10분의 1로 분할한다고 밝혔다. 이날 엔비디아는 주가가 9% 이상 급등해 처음으로 주당 1000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경제 매체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 젠슨 황의 재산 가치는 913억 달러다. 특히 젠슨 황이 보유한 엔비디아의 주식 가치는 하루 사이에 77억 달러가량 늘었다. 2019년 당시 젠슨 황의 엔비디아 지분 가치가 30억 달러였던 점을 감안하면 5년 만에 약 30배 증가했다고 할 수 있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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