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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尹 정부 비판하며 살인범 언급...진짜 살인범은 그의 조카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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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DB.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7일  윤석열 정부를 귀하게 키운 자식으로 빗대 "자식이 귀하니까 ‘괜찮아’하면 살인범이 된다"며 정권 심판론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표의 논리대로라면 진짜 살인범인 그의 조카도 부모의 과잉보호속에 잔인한 살인마가 된 것이다. 


잘 알려졌지만 이 대표의 조카는 헤어진 전 여자친구 B씨가 살던 암사동 집을 찾아가, 준비해온 흉기로 A씨와 그의 어머니를 각각 19회, 18회씩 찔러 살해했다. A씨 아버지는 조카 김씨와 몸싸움하다가 베란다 밖으로 떨어졌다. 이 대표의 조카는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이 대표는 이 사건의 변호인이었다. 이 대표는 조카를 심신미약으로 변호했다. 


이 대표의 조카는 범행 전에 정신과 치료를 받은 사실이 없었다. 


과거 이 대표는 조카 살인 변론에 나서게 된 이유에 대해 “멀다고 할 수도 없는 친척들의 일을 제가 처리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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