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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실버우선예약 기능 개선

숲나들e누리집에서도 가능

김성동  월간조선 기자 ksdh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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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변산자연휴양림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2024년도에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에 실버우선예약을 위한 개선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현재 실버전용 우선예약 객실 48실에 대하여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65세 이상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월 4일에서 8일까지 전화로 접수를 받아 13일에 당첨자를 발표하는 추첨제로 운영 중이다.

 

2023년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기능개선 사업을 통해 2024년 초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실버고객들이 온라인으로 직접 접수 및 결제까지 가능하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전화예약과 병행해 이용할 수 있어 실버 이용자들이 자연휴양림 예약 시 쉽고 편리해진 기능으로 이용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올해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적인 사례로는 산림복지전문업 활성화 사립자연휴양림 내 식당면적 기준 완화 숲경영체험림 신규 도입 산림복지 서비스 이용 편의 개선 국립자연휴양림 장애인 전화예약서비스 도입 등이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명종 소장은 휴양림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이 늘어나는 만큼 숲이 주는 풍요로운 혜택을 실버고객도 많이 누릴 수 있게 규제혁신을 통해서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숲나들e 누리집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입력 :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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