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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호국보훈연구소, 전상자 의료지원 확대 업무협약 체결

최원일 소장 “전상자 필요한 의료 서비스 제공 기회”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jgws1201@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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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326호국보훈연구소 최원일 소장(오른쪽)과 원진성형외과 강문석 원장(왼쪽)이 국가를 위해 희생한 전상자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326호국보훈연구소는 지난 3일 국가를 위해 희생한 전상자 의료지원 사업을 확장시키고, 포괄적인 협력관계를 위해 원진성형외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을 통해 국가를 지키다 부상당한 제대군인에게 무료검진, 연계 치료, 수술지원 등 전반적인 의료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신체 및 정서적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이를 위해 326호국보훈연구소는 전상자 의료지원 사업 기획·운영 및 전상자 발굴, 마케팅·홍보를 지원하고, 원진성형외과는 전상자 무료검진, 연계 치료, 수술 지원 등 전반적인 의료지원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최원일 326호국보훈연구소 연구소장(前천안함장)은 “전상자 의료지원 사업에 동참해 주신 원진성형외과의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긴밀히 협조하여 전상자들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326호국보훈연구소는 천안함 생존 장병들에 대한 예우와 더 나아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전상자를 위한 보훈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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