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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집' 앞 흉기, 접화용 토치 놓고 간 40대 남성 체포

CCTV 없는 계단 통해 '한동훈 집' 앞까지 침입...특수협박, 주거침입 혐의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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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경찰이 지난 11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집 앞에 각종 흉기와 점화용 토치를 두고 간 40대 남성을 붙잡았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11일 새벽, 서울시 강남구 소재 한동훈 법무부 장관 집 현관 앞에 흉기와 점화용 토치가 있다는 해당 아파트 보안팀의 신고를 받고 용의자를 추적했다. 이 물건들은 국회 법무부 국정감사 참석차 집을 나선 한 장관이 발견한 걸로 알려졌다.

 

한동훈 장관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폐쇄회로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 동선을 추적한 결과, 14일 오후 2시쯤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서 40대 남성 A씨를 특수협박,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체포 장소는 A씨의 주거지였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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