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뉴시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자국을 기습공격한 하마스에 "완전히 괴멸시키겠다"며 대대적인 보복을 선언한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가자 지구 지상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14일, 성명을 내고 "중요한 지상 작전에 중점을 두고, 전국에 병력을 배치해서 전쟁의 다음 단계에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며 "육해공을 통해 가자지구에 통합되고 조율된 공격을 하는 등 광범위한 작전상 공격 계획을 실행할 준비를 현재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스라엘군은 "우리 목표는 하마스와 테러조직의 행정 군사 능력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이라며 "작전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