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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남한산성이 좌성(左城)과 우성(右城)으로 갈라지다!

글·그림 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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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한산성〉을 보면 그 좁은 산성(山城) 안에서 청나라에 대한 주화파와 척화파로 갈라진다. 삶과 죽음에 대한 끝없는 설전으로 날을 샌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은 어떤가. 좁은 땅 남한에서 남한좌성과 남한우성으로 갈라져 설전을 벌이고 있다. 설전이 잦으니 지금이야말로 ‘난세는 난세로다’는 생각이 든다.
    
글·그림=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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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0.12

조회 :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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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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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우 (2017-10-17)   

    만평 내용 좋네요
    좌나 우나 밥은 먹구 하는지....

  • 박정희 (2017-10-12)   

    국력(군사, 외교, 경제)을 먼저 배양하고 난 후에 시시비비를 가려봐야하는 정책현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최소한 함번쯤은 새겨봐야할 내용의 만평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주명 (2017-10-12)   

    심민섭 화백의 만평 글을 읽노라니
    왠지 영화 남한산성이 더더욱 보고파진다.
    어쨌거나 지금 우리는 조선시대 보다 커진 대한산성’에서
    물고 뜯고 있는 것은 그때가 그리워서 그때를 잊지 못해
    그때 삼전도의 굴욕을 느껴 보고자 함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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