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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치

이상기후, 北은 따뜻하고 南은 춥다

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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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북한 도발에도 문재인 정부의 평화모드는 끝이 없다. 남쪽에선 적폐청산 미명하에 ‘가차없는’ 칼바람이 불고 있다. 공수처까지 생긴다 하니 따뜻한 남쪽 나라에 빙하의 시대가 오나보다.
   
글·그림=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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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9.30

조회 :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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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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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희 (2017-10-01)   

    소통과 통합만이 평화를 유지하고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안에서 다투고 시끄러우면 어떻게 밖을 다스릴 수 있겠습니까

  • 김주명 (2017-09-30)   

    이 만평을 보고 있노라니 옛일이 생각난다.
    한 30여년 전 쯤인가
    김만철 일가족 10여명이 북한을 탈출하여
    한국으로 귀순해 왔다.
    그리고 그들은 따뜻한 남쪽 나라를 찾아왔다고 했다.
    그런데 이제는 찬바람만 부는 남쪽 나라라니
    그 훈훈함은 다 어디로 갔는가. .
    심민섭 화백님의 만평에 절대적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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