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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네덜란드 유엔군 6·25 참전용사 3명 한국에 안장

7일 인천국제공항 도착, 10일 부산 유엔기념공원 안장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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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가보훈처는 6·25전쟁에 참전한 프랑스와 네덜란드 국적 유엔군 참전용사 3명의 유해를 국내로 봉환해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참전용사 로베르 피끄나르와 네덜란드 참전용사 마티아스 후버투스 호헌봄, 에두아드 엥버링크 등 3명으로 이들은 참전한 한국 땅에서 전우들 곁에 영면하기를 원했다고 한다.


유해 봉환식은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거행된다.


이후 참전용사들의 유해는 국립서울현충원 임시 안치를 거쳐 10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으로 봉송된다.


보훈처는 2015년부터 유엔군 참전용사 본인 또는 유가족의 희망에 따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사후 안장을 추진하고 있다. 2015년 5월 레몽 베르나르 랑스 참전용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4명이 안장됐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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