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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심야에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 발사

올해 들어 25회 미사일 발사 도발...윤석열 정부 출범 후 11번째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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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북한이 9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와 관련, 합동참모본부는 "오전 1시 48분께부터 1시 58분께까지 북한이 북측 강원도 문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SRBM(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이 발사한 SRBM 두 발의 비행거리는 약 350㎞, 고도는 약 90㎞다. 속도는 음속의 5배에 해당하는 '마하 5'다. 

  

북한은 올해 들어 탄도미사일을 23차례, 순항미사일을 2차례 발사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미사일 발사로만 보면 11번째다. 특히 북한은 지난달 25일부터 9일까지 미사일 발사 도발을 7회 강행했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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