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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 향상 국회 모임 동심, 고양이 보호소에서 봉사

한정애 의원실과 협력해 국회에 고양이 쉼터도 설치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liber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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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 향상을 위한 국회 모임 동심(動心, 회장 황세원)이 지난 9월 24일 9월 정기봉사 모임으로 동물권시민연대 ‘레이(RAY, 서울 종로구)’를 찾아 유기묘 지원 봉사를 했다. 이날 봉사는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지난 9월 14일에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실과 협력해 국회 내 고양이집(쉼터)을 설치했다. 동심은 국회 내 길고양이를 위한 사료 급여 봉사도 하고 있다. 국회에는 길고양이 10여 마리가 있다. 


동심 관계자는 “환경부 장관을 지낸 한정애 의원은 동물권 향상을 위해 앞장서는 국회의원”이라고 했다.


2021년 5월 국회 보좌진을 중심으로 설립된 동심은 지금까지 총 11회에 걸쳐 매월 정기 봉사를 진행했다. 또 정책간담회 6회, 국회 내 길고양이 정기 사료 지급 봉사, 고양이집 설치, 유기견 사료 기부 사업 등 다양한 동물 복지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동심 회원인 신대경 보좌관(태영호 의원실)은 “동물은 우리의 친구”라며 “국회 보좌진이 중심이 된 만큼 동물보호법 등의 개정을 통해 동물권 향상에도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물권이나 유기 동물 봉사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동심에 참여할 수 있다”고 했다.


동심 황세원 회장은 “단체 설립 후 1년 반 동안 적지 않은 일을 진행해 보람 있는 성과를 남겼다”며 “앞으로도 동물권 향상을 위한 정책‧입법 개발과 정기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헌법에 ‘동물권(動物權)’이 명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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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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