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삼성중, 오세아니아에서 LNG 2척 4609억원에 수주

올해 목표 수주액 향해 순항 중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진= 뉴시스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수주 금액은 4609억원 규모로, 전체 매출액의 6.7%에 달하는 금액이다. 선박들은 2024년 9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사에 인도된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아시아지역 선주, 오세아니아지역 선주 등으로부터 올해 목표 수주액의 78% 가량인 71억 달러를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LNG선을 비롯해 LNG-FPSO, FPU, 원유 운반선 등 선박을 건조해 판매하고 있다.  올 상반기 시장 점유율(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자료, 국내업체와 비교)은 29.3%에 달한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8.23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정혜연 ‘세상 속으로’

hychung@chosun.com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