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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8만원대 노트북 출시

1.38kg, 한 번 충전으로 18시간 사용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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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58만원대 노트북을 내놨다. 

실속형 노트북 '갤럭시 북 Go(Galaxy Book Go)'다. 14.9mm의 슬림한 두께와 1.38kg의 가벼운 무게로 14평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다. 스냅드래곤 2세대 7C 프로세서를 탑재해 매끄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43.2Wh 배터리를 적용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8시간 사용가능하다. 미국 국방부 군사규격의 고온, 저온, 열충격, 진동, 고도, 습도 기준을 통과해 내구성도 좋다. 

실버 색상으로 출시되는 ‘갤럭시 북 Go'는 이동통신 3사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시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이동통신사의 공시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요금제에 따라 무료로 데이터 통신을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북 Go'는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등 갤럭시 기기 간 쉽고 빠르게 연동된다. 다른 사람에게 파일을 공유하고 싶을 때는 메신저나 메일 없이 ’퀵 쉐어‘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네트워크 연결없이도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빠르게 공유하 수 있다. 

최신 갤럭시 탭 S7 시지느 태블릿(갤럭시 S7∙S7+∙S7 FE)을 노트북과 연동해 듀얼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는 ‘세컨드 스크린’도 지원한다. 회의나 발표할 때 태블릿에 동일한 화면을 복재해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측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생들의 생애 첫 노트북이나 직장인들의 보조 노트북으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58만9600원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있다. 오는 8월10일까지 ‘갤럭시 북 Go'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블루투스 마우스와 노트북을 꾸밀 수 있는 디즈니 스티커 3종, '위글위글' 파우치를 제공한다. 사은품은 '갤럭시 북 멤버스'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컴 삼성 오피스 팩', '밀리의 서재' 3개월 구독권을 비롯해 호텔신라 트레이너와 함께 요가, 필라테스, 댄스 등을 배울 수 있는 '삼성 홈 피트니스' 베이직 서비스 3개월 이용권을 제공한다. 다락원, 이투스 등 '삼성에듀닷컴' 교육 컨텐츠를 최대 2년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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